오후 6시까지 주문하면 오늘 도착 · 전국 무료배송
가입 시 3,000원 쿠폰 · 연중무휴 오전 9시–오후 6시 · 1877-8378
관엽식물녹보수 화분

녹보수 화분, 99,000원부터 오늘 도착합니다

지금 주문하면 가장 빠른 배송으로 도착
개업·개원 일정이 있다면 시간을 남겨주세요. 그 전 도착으로 배정합니다
녹보수 화분 — 잔잎이 풍성한 개업 축하 나무

녹보수는 이름부터 "푸른 보물"입니다. 잔잎이 촘촘하게 우거지는 수형이 보기 좋고, 이름에 담긴 재물운 덕담 덕분에 금전수와 나란히 개업 축하의 단골이 됐습니다. 오늘의화환은 녹보수 화분을 99,000원에 당일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금전수와 어떻게 다른가

금전수가 잎으로 말하는 화분이라면 녹보수는 나무의 수형으로 말합니다. 줄기가 올라가 우거지는 모양이라 입구 옆, 소파 옆처럼 세워두는 자리에서 더 살아납니다. 뜻은 둘 다 번창이니, 자리 모양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개업·개원 축하에 이렇게

리본에 "개업을 축하합니다"나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를 넣고 왼쪽에 보내시는 분 성함·회사명을 새깁니다. 문구는 무료이고 주문서 예문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고 물은 흙이 마르면 주면 됩니다. 개업식 시간을 남겨주시면 그 전 도착으로 배정하고, 설치 실사진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FAQ

녹보수 자주 묻는 질문

녹보수와 금전수 중 무엇을 보내나요?
세워두는 자리(입구 옆·코너)라면 나무 수형의 녹보수, 카운터·책상 위라면 금전수 계열입니다. 뜻은 둘 다 번창 덕담이라 어느 쪽도 결례가 없습니다.
가격과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녹보수는 99,000원 단일 구성입니다. 배송비와 리본 문구가 무료라 표시 가격이 결제 금액의 전부입니다.
개원(병원·사무소) 축하로도 어울리나요?
네. 잔잎 수형이 단정해서 병원·법률사무소처럼 차분한 공간에도 잘 맞습니다. 회사 명의 리본을 넣으면 격식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