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알고 지낸 분의 부고일수록 형식적인 위로가 되지 않도록 마음을 씁니다. 종로 장례식장으로 보내는 근조화환은 리본 문구를 함께 고민해 드리고, 발인 전 도착과 실사진 전송까지 살펴 드립니다. 주문은 오후 6시까지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