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중 받은 부고는 자리를 비우기 어려워 더 난감합니다. 금천 장례식장으로 근조화환을 먼저 보내 두시면 조문의 첫인사가 늦지 않습니다. 발인 시간을 우선해 배송하고, 빈소에 놓인 실사진을 보내 드려 어디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거래처에서 온 청첩장이라면 회사의 이름이 담긴 화환으로 예를 갖추실 수 있습니다. 금천 예식장으로 보내는 축하화환은 예식 시작 전 도착을 원칙으로 하고, 리본 명의와 문구를 함께 확인합니다. 도착 후 사진으로 알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