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를 전해 듣고도 일정 때문에 조문이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예산 장례식장으로 보내는 근조화환이 그 자리를 대신하도록, 발인 전 도착을 지키고 실사진으로 도착을 알려드립니다. 주문은 오후 6시까지 받고 있습니다.
예산 예식장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마음을 보태고 싶으시다면, 오후 6시 이전 주문으로 충분합니다. 예식 시작 전에 화환을 세워 두고, 그 모습을 사진으로 전해 드리니 멀리서도 축하가 제때 닿습니다. 리본 문구도 함께 다듬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