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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란호접란 화분

호접란 화분, 59,000원부터 오늘 도착합니다

지금 주문하면 가장 빠른 배송으로 도착
개업·집들이 축하라면 행사 시간을 남겨주세요. 그 시간 전 도착으로 배정합니다
흰 호접란 화분 — 리본을 세운 축하 선물

호접란 화분은 축하 선물의 기본값입니다. 꽃이 두세 달 가고, 리본에 보내는 분 이름이 또렷이 남고, 어느 공간에나 자리를 잡습니다. 오늘의화환은 호접란을 59,000원부터, 오후 6시 이전 주문이면 오늘 받는 분께 당일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색으로 고르면 실패가 없습니다

흰색은 어느 자리에나 무난하고 정갈해서 처음 보내는 분께 권합니다. 노랑은 개업처럼 밝은 자리에, 보라·핑크는 힘 있는 축하가 필요한 개업·이전·전시 자리에 어울립니다. 받는 분의 공간이 밝은지 차분한지 떠올려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리본에는 이렇게 씁니다

오른쪽 리본에 "개업을 축하합니다" 같은 문구, 왼쪽 리본에 보내시는 분의 성함이나 회사명이 들어갑니다. 문구는 무료이고, 주문서에서 상황별 예문을 보면서 고를 수 있습니다.

관리 부담도 선물의 일부입니다. 호접란은 일주일에 한 번 물, 직사광선만 피하면 되는 편이라 받는 분께 짐이 되지 않습니다. 배송을 마치면 설치된 모습 그대로 실사진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FAQ

호접란 자주 묻는 질문

호접란은 얼마부터 보낼 수 있나요?
화이트 호접란이 59,000원부터입니다. 색과 볼륨에 따라 99,000원, 가장 풍성한 핑크는 199,000원까지 있고, 표시 가격이 결제 금액의 전부입니다.
오늘 주문하면 오늘 도착하나요?
네. 오후 6시 이전 주문은 도착지 인근 제휴 화원이 바로 준비해 오늘 도착합니다. 6시 이후 주문은 다음 날 아침 가장 먼저 출발합니다.
개업 선물로 호접란과 화환 중 무엇이 낫나요?
문 앞을 크게 채우려면 3단 축하화환, 실내에 오래 남기려면 호접란입니다. 함께 보내는 분들도 많습니다. 둘 다 리본 문구와 배송비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