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중 받은 부고는 자리를 비우기 어려워 더 난감합니다. 금천 장례식장으로 근조화환을 먼저 보내 두시면 조문의 첫인사가 늦지 않습니다. 발인 시간을 우선해 배송하고, 빈소에 놓인 실사진을 보내 드려 어디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