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축하 화분, 59,000원부터 오늘 도착합니다
지금 주문하면 가장 빠른 배송으로 도착
개원식 시간을 남겨주시면 그 전 도착으로 배정합니다
- 리본 문구·메시지 카드 무료
- 오후 6시 이전 주문은 오늘 도착
- 회원가입 없이 바로 주문

새로 여는 병·의원의 데스크와 로비를 밝히는 건 대개 화사한 화분입니다. 개원 축하 화분은 손님을 맞는 공간의 첫인상이 되고, 행사가 끝난 뒤에도 진료실 곁에 남습니다. 오늘의화환은 개원 축하 화분을 59,000원부터 당일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데스크와 로비로 나눠서
접수 데스크에는 단정한 호접란이, 넓은 로비에는 키 있는 관엽(금전수·녹보수·고무나무)이 어울립니다. 밝은 인상이 필요한 개원엔 흰·보라 호접란이 특히 자주 쓰입니다.
격식이 필요한 자리엔
원장 취임을 겸한 개원이나 종합·대학병원 개원에는 회사·기관 명의의 예우 구성을 권합니다. 화색이 필요하면 서양란, 오래 두는 초록이 필요하면 관엽으로 축을 나눕니다.
리본에 "축 개원"과 보내시는 병원·회사명을 무료로 새겨 드리고, 설치를 마친 실사진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개원식 시간을 남겨주시면 그 전 도착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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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개원 축하 화분 자주 묻는 질문
개원 선물로 호접란과 관엽 중 무엇이 낫나요?
데스크·접수 공간에는 화사한 호접란, 넓은 로비에는 존재감 있는 관엽이 무난합니다. 밝은 인상을 우선하면 호접란, 오래 두는 초록을 원하면 관엽입니다.
병원 이름과 원장님 성함만 알면 되나요?
병원명·층·호수와 받는 분 성함이면 됩니다. 확인을 거쳐 데스크나 로비에 설치하고 실사진을 보내드립니다.
개원식 시간에 맞춰 도착하나요?
주문서에 개원식 시간을 남겨주시면 그 전 도착으로 배정합니다. 오후 6시 이전 주문은 오늘 도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