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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개막 축하 화분

전시·개막 축하 화분, 59,000원부터 오늘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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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시간을 남겨주시면 그 전 도착으로 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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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개막 축하 자리에 놓인 난과 관엽 화분들

전시 오픈이나 공연 개막에는 그 자리의 격을 살리는 선물이 어울립니다. 흰 호접란 한 촉이 로비를 단정하게 잡아주고, 키 있는 관엽이 넓은 공간의 균형을 맞춥니다. 오늘의화환은 전시·개막 축하 화분을 59,000원부터 당일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격을 살리는 난

개막식·오프닝처럼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는 흰 호접란이 가장 무난합니다. 색이 필요하면 만천홍의 진분홍이 화사하게 어울립니다.

공간을 채우는 관엽

갤러리·행사장처럼 층고가 있는 넓은 공간이라면 금전수·녹보수·해피트리 같은 대품 관엽이 존재감을 냅니다. 입구나 로비 코너에 두면 자리가 살아납니다.

리본에 "전시를 축하합니다"·"개막을 축하합니다"와 보내시는 분 성함을 무료로 새겨 드립니다. 개막 시간을 남겨주시면 그 전 도착이 우선이고, 설치를 마친 실사진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FAQ

전시·개막 축하 화분 자주 묻는 질문

전시·개막 축하에는 난과 화분 중 무엇이 어울리나요?
로비·입구를 격 있게 잡으려면 흰 호접란, 넓은 공간에 존재감을 주려면 대품 관엽입니다. 갤러리·공연장은 두 가지를 함께 두는 경우도 많습니다.
개막 시간에 맞춰 도착하나요?
주문서에 개막 시간을 남겨주시면 그 전 도착으로 배정합니다. 오후 6시 이전 주문은 오늘, 이후 주문은 다음 날 아침 가장 먼저 출발합니다.
리본 문구는 어떻게 하나요?
"전시를 축하합니다"·"개막을 축하합니다"처럼 자리에 맞는 문구와 보내시는 분 성함을 무료로 새겨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