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이전 축하 화분, 59,000원부터 오늘 도착합니다
지금 주문하면 가장 빠른 배송으로 도착
이전식·오픈 시간이 있으면 남겨주세요. 그 전 도착으로 배정합니다
- 리본 문구·메시지 카드 무료
- 오후 6시 이전 주문은 오늘 도착
- 회원가입 없이 바로 주문

사무실을 옮기는 날, 빈 공간을 가장 먼저 채우는 건 초록입니다. 이전 축하 화분은 개업식만큼 요란하지 않아도 오래 남아 새 자리의 분위기를 잡아줍니다. 오늘의화환은 이전 축하 화분을 59,000원부터, 오후 6시 이전 주문이면 당일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자리로 고르기
로비·응접실에는 존재감 있는 대품(금전수·녹보수·고무나무), 직원 책상과 창가에는 아담한 구성(보석금전수·스투키)이 자리를 잡습니다. 옮겨 간 사무실의 규모를 떠올려 보시면 됩니다.
뜻으로 고르기
"재물이 들어온다"는 금전수, "푸른 보물" 녹보수가 이전·확장 덕담의 단골입니다. 사업이 한 단계 커지는 자리라면 뜻이 분명한 쪽이 어울립니다.
리본에 "축 이전"·"무궁한 발전"과 보내시는 회사명을 무료로 새겨 드리고, 설치를 마친 실사진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이전식 시간을 남겨주시면 그 전 도착이 언제나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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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사무실 이전 축하 화분 자주 묻는 질문
이전 축하로 화분과 화환 중 무엇이 낫나요?
오픈 당일 입구를 채워야 하면 3단 축하화환, 새 사무실에 오래 두려면 화분입니다. 거래처 명의로는 둘을 함께 보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산은 어느 정도가 무난한가요?
동료·개인 명의는 59,000원대(보석금전수·스투키), 거래처·회사 명의는 99,000원대 대품(금전수·녹보수·고무나무)이 무난한 기준입니다. 표시 가격이 결제 금액의 전부입니다.
새 사무실 주소만 알면 보낼 수 있나요?
회사명·층·호수와 받는 분 부서만 정확하면 됩니다. 확인을 거쳐 설치까지 마치고, 그 모습을 실사진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