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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은퇴 축하 화분

퇴임·은퇴 축하 화분, 59,000원부터 오늘 도착합니다

지금 주문하면 가장 빠른 배송으로 도착
퇴임식 시간이 있으면 남겨주세요. 그 전 도착으로 배정합니다
  • 리본 문구·메시지 카드 무료
  • 오후 6시 이전 주문은 오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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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집 거실에 놓인 은퇴 축하 화분

오래 일한 자리를 떠나는 분께 화환보다 화분이 자주 쓰이는 이유는, 선물이 사무실이 아니라 집으로 함께 가기 때문입니다. 퇴임·은퇴 축하 화분은 새로 시작되는 일상의 곁에 오래 남습니다. 오늘의화환은 은퇴 축하 화분을 59,000원부터 당일배송으로 보내드립니다.

집으로 가져가기 좋은 쪽으로

집에서 기르실 선물이라 관리가 쉬운 쪽이 좋습니다. "행복"을 담은 해피트리, "행운"의 녹보수가 은퇴 덕담과 잘 맞고, 물을 거의 안 줘도 되는 스투키도 무난합니다.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엔

정년퇴임식이나 기관 명의로 보내는 자리라면 흰 호접란이나 대품 관엽으로 예우를 더합니다. 개인·동료 명의는 부담 없는 중품이면 충분합니다.

리본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축 정년퇴임"과 보내시는 분 성함을 무료로 새겨 드리고, 설치를 마친 실사진을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퇴임식 시간을 남겨주시면 그 전 도착이 우선합니다.

FAQ

퇴임·은퇴 축하 화분 자주 묻는 질문

은퇴 선물로 어떤 화분이 무난한가요?
집에서 기르기 쉬운 해피트리·녹보수(59,000원대)가 무난합니다. 물을 거의 안 줘도 되는 스투키도 식물이 처음인 분께 좋습니다.
리본에는 무엇을 쓰나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축 정년퇴임"처럼 마음을 담은 문구를 무료로 새겨 드립니다. 주문서 예문에서 고르시거나 직접 적으셔도 됩니다.
퇴임식장으로 보낼 수 있나요?
식장·회사 주소와 받는 분 성함이면 됩니다. 퇴임식 시간을 남겨주시면 그 전 도착으로 배정하고 실사진을 보내드립니다.